[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이 북미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영화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은 452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듄: 파트2', '쿵푸팬더4'를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작인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의 오프닝 수익 4400만 달러를 뛰어넘는 높은 수치다.
북미에서 압도적 오프닝으로 흥행 신기원을 연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은 고대 유물의 사악한 힘으로 빙하기에 이르게 된 세상을 구하기 위해 버스터즈들이 힘을 합쳐 펼쳐지는 익사이팅 어드벤처로, 오는 4월 17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