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부자의 출연료가 눈길을 끈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송승환의 초대'에서는 강부자와 김창숙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승환은 강부자에 대해 "당시 출연료가 어떻게 됐냐면 80년대 당시 1900만원이었다"며 "연예인 1위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송승환은 "1900만원이면 요새 돈으로 얼마냐"고 하면서 궁금해 했다. 이에 강부자는 "현재 화폐가치로 11억이다"며 "근데 그돈 다 어디갔냐"고 하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하면 강부자는 백지수표를 받았다고 했다. 강부자는 TBC랑 전속 계약을 했다며 이를 위반하면 계약금 3배를 물어야 하는 조항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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