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산다라박이 신점 결과를 말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솔비,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산다라박은 최근 샤머니즘에 꽂혔다고 했다. 산다라박은 "신점을 보러 다닌다. 동네마다 용한 분들이 계신다. 오랜 경력의 분에게 중요한 일을 앞두고 신점을 본다. 급할 때는 전화로도 묻는다"고 했다.
이어 "좋은 것만 믿으려는 편이다. 음력으로 3월, 양력으로 4월 9일 이후에 키가 큰 남자가 들어온다고 하더라. 그래서 기분이 좋고, 마음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