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소영 채널
사진=김소영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MBC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친정 복귀 소감을 전했다.

29일 김소영의 개인 채널에는 MBC 라디오 '북클럽, 김소영입니다' 공식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이 게재되었다.

김소영은 "친정인 MBC 라디오 DJ로 오랜만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는 4월 방송될 '북클럽, 김소영입니다'를 홍보했다.

그러면서 "저에게는 일이 아닌 행복과 힐링의 시간이 될 것 같아 많이 기대가 됩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소영은 "종종 라디오로 만나요"라는 말을 남겼다.

한편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2017년 퇴사했다. 또 같은 해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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