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1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산책을 하거나 오션뷰 카페에서 힐링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성유리는 셔츠와 터틀넥 조끼에 짧은 바지를 매치한 하의실종룩에 니삭스를 신고 발랄한 스타일링으로 원조요정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4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기도 했다. 하지만 안성현의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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