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소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강소라는 지난 5일 "짬내서 벚꽃구경"이라고 전했다.

이어 "2주가 아니라 2달 동안 피어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벚꽃 구경에 나선 강소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강소라는 칼단발 헤어스타일에 맨투맨 티셔츠와 가죽스커트를 매치,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도 돋보인다.

한편 강소라는 훈남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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