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중훈이 안성기와의 근황을 전했다.

6일 박중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안성기 선배님과 어제 점심! 잘 지내세요. 오늘 오랜만에 책장 정리하던 중! 어떻게 생각해도 훌륭한 분 #안성기 #박중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중훈과 안성기가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배우 김혜수는 "안성기 선배님, 중훈오빠 두 분 모두 넘나 특별한 분"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안성기는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았다. 2020년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재발로 투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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