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강희가 근황을 전했다.
6일 오전 최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봄꽃아래 웃고있지 않은 사람이 없다더니 꽃은 '거봐 너 웃는다' 착해 하는 신의 선물 같아요. 선물은 받아야죠. 문득 봄날이라는 노래가 떠올랐는데 가사는 이름과 사랑을 헷깔린다네요~사랑하는 사람이 곁에서 이름을 불러준다면 이 봄과 참 잘어울리겠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가족들과#연인들이참많던데#괜히나갔나ㅎ#저는#나도최강희#찍으러#나갔었어요#창모피디가찍어줬네요#썸네일만들려고#ㅎㅎㅎㅎㅎ#봄이그렇게좋냐이쁜이들아#몽땅흥해라!#지인짜진짜행복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강희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강희는 유튜브 '나는 최강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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