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재현이 반려묘를 소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이 반려묘와 혼자 살고 있는 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거실로 나간 안재현은 "뚱땡이"라며 사람처럼 앉아 창밖을 구경하고 있는 반려묘에 인사했다. 안재현은 "서울 사는 38살 안재현이라고 합니다. 열살 고양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름은 안주 입니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안재현은 "이 집이 20년이 된 걸로 알고 있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집이다. 아마 2년마다 계약을 하고 있으니까. 10대 째 들어와서 그래도 있는 세입자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안재현은 반려묘 안주 이름에 대해 "제가 술을 좋아해서 술안주. 그리고 안재현 주인의 줄임말도 되잖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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