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배우 신다은은 17일 "와…나 진짜 너랑 백화점 다신 안 가…"라고 전했다.

이어 "도대체 소리 안 지르고 육아를 어떻게 하는 거죠?"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내가 맨날 피곤한 이유"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같이 백화점을 갔다가 아들의 장꾸력에 지친 듯한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다은은 아들을 안은 채 어이가 없다는 듯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2022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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