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감독 샘 테일러-존슨)의 센세이션한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메인 포스터는 여성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파격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하듯 강렬하고 과감한 비주얼로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순수해서 더 도발적인 아나스타샤(다코타 존슨 분)와 그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는 완벽한 매력남 그레이(제이미 도넌 분)의 긴장감 느껴지는 이미지가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특히 벽에 아슬아슬하게 밀착한 그레이와 아나스타샤의 가슴 떨리는 구도는 여성들이 상상으로 꿈꾸는 ‘로망’ 중 하나로, 아찔한 로맨스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여기에 아나스타샤 역을 맡은 다코타 존슨의 대담한 표정과 손은 매혹적인 매력이 넘친다. 또한 “깨어나 본능과 마주하라”는 도발적인 카피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선사할 짜릿한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어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한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모든 것을 다 가진 CEO 이자 거부할 수 없는 완벽한 매력의 섹시한 크리스천 그레이와 아찔한 사랑에 빠진 순수한 여대생 아타스타샤의 본능을 깨우는 파격 로맨스다. 오는 2월 26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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