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16일 "최초 공개"라며 "이 남자 누구지? 누구의 등짝일까요?"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 두구두구두구"라며 "11살 준우입니다유. 얼굴은 아직 아기인데 뒷모습은 완전 남자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영란은 "언제 이렇게 큰 건지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커가는 아이들"이라며 "천천히 크렴. 눈에 마음에 더 담게"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듬직한 아들 준우에게 기댄 채 활짝 웃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장영란은 눈 성형 후 한층 더 예뻐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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