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티모시 샬라메의 신작 영화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티모시 샬라메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엘르 패닝과 함께 자신의 새 영화 '어 컴플리트 언노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극 중 가수 밥 딜런을 연기한다. 공개된 사진 속 티모시 샬라메는 밥 딜런의 패션을 입고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현재 세계적인 톱모델 카일리 제너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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