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정민이 건물 두 채로 7년만 80억 이상의 수익을 봤다.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정민은 지난 2017년 2월과 4월 강남구 신사동, 논현동의 건물을 각각 법인, 개인 명의로 매입. 7년이 지난 현재 두 건물로 80억 이상이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황정민은 신사동 빌딩을 84억 1500만원에 매입했다. 그리고 한 달 반 만인 4월 논현동의 한 건물을 24억 7000만 원에 추가 매입했다. 현재 두 건물은 약 137억원, 55억원으로 추정된다. 차익만 80억이 넘는 것.
이밖에도 황정민은 서울 서초구에 29억원대 고급빌라를 소유, 실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정민은 지난 2023년 영화 '서울의 봄'으로 1300만 관객수를 달성했으며, 영화 '크로스', '호프', '베테랑2' 등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황정민은 영화 '베테랑2'로 제77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칸에 네 번째 방문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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