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올랜도 블룸, 케이티 페리 부부가 포토월에서 달달한 인증샷을 찍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팝스타 테이티 페리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2024 Breakthrough Prize Red Carpet'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검은색으로 색깔을 맞춘 멋진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지난 2016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7년 결별했다. 하지만 2018년 재결합 소식을 전한 뒤 약혼식을 올렸으며 2020년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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