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현무가 NCT 도영의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환영했다.
방송인 전현무는 최근 "혼자 산지 6개월차인데 나보다 낫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주 '나 혼자 산다' NCT 도영"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서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그룹 NCT 도영,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있어 도영 출연분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또 도영은 오는 5월 25~26일 이틀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4 DOYOUNG CONCERT 'Dear Youth,'’(2024 도영 콘서트 '디어 유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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