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의 다이어트 성공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열린 콘서트에 참석, 화려한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머라이어 캐리는 20kg 감량의 예전의 글래머 몸매로 복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오랜 남자친구였던 14세 연하의 댄서 브라이언 다나카와 7년 교제 끝에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의 결별 사유는 브라이언 다나카가 아이를 원한다는 이유 때문이라고. 14세의 나이 차가 큰 영향을 미쳤으며, 40살인 다나카는 54살인 캐리에게 아이를 낳기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