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청취자에게 조언을 남겼다.
18일 방송된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명수 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한 청취자의 "남편이 쇼핑중독 같은데 잔소리를 할까 그냥 둘까"라는 질문을 하자 "저도 한때는 쇼핑중독이었다. 매일 시켜서 그거 받아보는 느김으로 일찍 집에 가기도 했다"고 공감했다.
이어 "(잔소리)하나 안하나 큰 의미 없다. 필요한것만 사야지 일만 크게 만들고 낭비다. 전 그런걸 잘 안 한다"면서 "예전엔 택배 보는 맛으로 일찍 집에 들어갔는데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하루이틀 고민하고 구매해야지 충동구매가 된다. 이건 꼭 말씀을 해주시길 바라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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