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금쪽이 엄마의 충격적인 발언이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모범생 아들이 갑자기 달라졌다는 금쪽이 엄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 엄마는 금쪽이 때문에 경찰 출동만 5번째라며 "처음에 제가 부른 건 아니고 시끄러운 소리에 이웃이 신고했다"며 "저를 향해 고함과 욕설, 폭행이 있었던 상황이었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어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때 게임을 제지하면 도화선이 불붙는다"며 "6개월 전부터 폭력적으로 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가 다쳐서 한 달간 입원 생활을 했는데 심심하지 않게 게임을 허락 했는데 그때부터 심해져서 이후로 게임을 막으면 폭력적으로 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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