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파트리샤가 조나단이 연예인병에 걸렸다고 말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파트리샤가 조나단이 연예인병에 걸렸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파트리샤는 조나단이 연예인병에 걸렸다며 "우리 오빠가 방송도 많이 나가고 하니까. 마트룩이 생겼다. 원래는 슬리퍼에 반바지 입고 갔었는데 모자 쓰고 꾸미고 나가더라. 아무도 관심이 없거든"라고 말했고, 조나단은 "난 정해놓게 되더라. 마트룩, 헬스장, 대형 마트룩까지. 꾸밈이 달라지게 된 거다. 나를 알아보기가 너무 쉬워. 그래서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된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은 "조나단이 아닌데 아닌 분들한테 '조나단 맞아요?' 많이 할 거 같다"라고 물었고, 조나단은 "진짜 연락 많이 와. 안산에 조나단 많아. 이태원에도 많아. 널린 게 조나단들이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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