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구독자들을 위해 명품백을 샀다.
2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최초! 장영란이 명품 브랜드 C사 사려고 1시간 줄 선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명품 브랜드 C사 제품을 사준다고 약속하지 않았냐. 팬미팅 선물로 주려고 사려고 한다. 가격이 요새 많이 올랐다"며 오픈런을 하기 위해 줄을 섰다.
이어 "나도 그 명품 로고를 보면 심장이 뛴다. 코로나 때는 해외에 못 가니까 명품 사는 걸로 스트레스를 풀었다"라며 매장으로 전력질주했다.
장영란은 매장에 가서 제품의 가격을 물었다. 장영란은 "오랜만에 들어온 백이 있다더라. 안 들어오는 백인데, 어제 들어온 백이 있다길래 샀다"라고 했다.
장영란은 팬미팅을 위해 연습하러 갔다. 장영란은 노래 연습은 물론, 춤 연습까지 했다. 장영란은 50만 구독자 달성 기념 팬미팅을 위한 준비에 전념했다.
장영란은 연습 후 가족들과 함께 패밀리 레스토랑에 갔다. 장영란은 시즌 한정 메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남편 한창은 "장영란이 상안검 수술한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했다. 아들은 "예전 엄마가 아닌 것 같다. 너무 고양이 같이 생겼다"라고 했다. 장영란은 "애들의 반응이 안 좋다"고 했고, 한창은 "지금 예쁘다"라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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