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지원이 '듄' 시리즈 레베카 퍼거슨을 향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배우 엄지원은 최근 '엄지원은 쉬는 날 뭐 입을까? | 일주일 OOTD , 데일리 룩북'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엄지원은 영화 '듄2'를 관람하러 간 가운데 "너무너무 이 작품은 진짜 엄청난 매력을 가졌는데, 내가 이 영화 지금 한 10분의 1정도밖에 이해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렇지만 3편이 나오면 꼭 보리라"라며 "티모시 샬라메 정말 얼굴이 장르구나 이런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엄지원은 "이런 걸 영화로 형상화할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 언블리버블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런 작품을 평생에 한 번 배우로서 만날 수 있는 것도 엄청난 영광인 것 같아서 부럽다"고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엄지원은 "레베카 퍼거슨 너무 멋있어서 좋았다"고 밝혔고, 지인이 이제 젠데이아 역할이 아닌 레베카 퍼거슨 역할이 탐나는 거냐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엄지원은 "룩도 내가 퍼거슨 쪽이다. 힙한 것보다 콜드해서 젠데이아의 경우는 룩에서부터 잘렸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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