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Y2K 감성으로 돌아왔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NCT 도영과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키스오브라이프가 최근 첫 싱글 'Midas Touch'를 발매했다. 벨은 "Y2K 감성을 좋아해 주셔서 그대로 가져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팝스타들을 연상시키는 음악 사운드라고 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나띠는 "저희가 팝스타 노래를 좋아하고 옛날 감성의 곡들을 잘 듣는 그룹이다"라고 말했다. 2005년 생 막내 하늘은 "이효리 선배님의 무대를 많이 봤다"고 하면서도, "가수 꿈 키운 건 씨스타 선배님들의 무대였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쥴리 역시 "하와이에서 이효리 선배님의 '유 고 걸'을 따라 추고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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