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영호의 1일 1뽀뽀 발언에 관심을 보인다.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오는 5월 1일 방송을 앞두고 20기의 불꽃 러브라인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편에서는 20기의 ‘자기소개 타임’이 시작되고, 광수는 “제 직업을 말씀드릴 건데…”라고 운을 뗀 뒤 자신의 스펙을 언급한다. 이를 들은 솔로남들은 일제히 “와~”라고 ‘찐감탄’을 터뜨린다. 현숙 역시 너무 놀란 나머지 토끼 눈을 동그랗게 뜬다.

그런가 하면 영호는 “90세가 될 때까지 ‘1일 1뽀뽀’를 하고 싶다”고 밝혀 ‘솔로나라 20번지’를 발칵 뒤집어놓은 ‘뽀뽀 사태’의 주인공일지에 관심이 치솟는다. 특히 ‘뽀뽀녀’라는 사실이 이미 밝혀진 정숙은 그런 영호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오!”라고 호응해 더욱 궁금증을 키운다.

나아가 정숙은 “몇 명의 이성한테 관심이 있냐?”, “(전화)번호 요구받은 적이 있냐?” 등의 질문을 던져 적극적으로 플러팅한다. 뜨거운 분위기 속 송해나와 데프콘은 얼마 후 누군가의 놀라운 정체를 확인한 듯 “우와~”라고 ‘폭풍 리액션’을 선보인다.

한편 20기 솔로남녀의 자기소개 현장은 내달 1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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