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배움을 놓지 않은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전민기 팀장이 출연해 박명수와 금주 핫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아직도 끊임없이 배우고 있다며 "일주일에 선생님 두번씩 와서 배운다. 20살 어린데 '선생님 선생님' 모시면서 열심히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전민기 팀장은 "영어 배우시지 않았나. 지금도 배우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영어는 쓸 일이 없더라. 그래서 지금은 안 배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명수는 "이공계쪽으로 가시는 분들에게 대우를 많이 해줘야 한다. 반도체 무너지면 끝장나는거다. 반도체가 우리나라가 1등인데 이공계 반도체쪽으로 가시는 분들에겐 대우를 해줘야 한다"라고 열변을 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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