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세진이 ADHD약 부작용에 대해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성인 영어 부문 3년 연속 1위, 미모의 영어 일타강사 박세진, 이향남 모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진은 자신이 ADHD라고 고백했다. 박세진은 "일상생활이 힘들어서 제가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병원갔더니 ADHD 진단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박세진은 "한 1년 정도 엄청 힘들었다"며 "이게 한번에 치료가 되는게 아니라 약을 오래 복용해야 하는데 하루에 5번 개수로는 10알 된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ADHD 약의 부작용에 대해 물었다. 이에 박세진은 "목이 마르고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된다"며 "어느날은 졸음운전 하다가 죽을 뻔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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