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지은이 '블루스프링 페스티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은 지난 29일 "5월 5일 '블루스프링 페스티벌' 일정이 변경됨에 따라 '송지은&박위' 행사 참여가 취소됐다"고 알렸다.

이어 "각 예매처를 통해 수수료 없이 100%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니, 혹시 저희를 만나기 위해 예매해주셨던 예매자분들께서는 환불 관련 공지글을 꼭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송지은은 "팬분들을 만날 기대감에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 갑작스러운 통보로 일정이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일자에는 이미 다른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어 참여가 어려운 상황이다"며 "행사 참석을 위해 준비해주셨을 팬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송지은은 내달 5일 '블루스프링 페스티벌'에 예비 신랑인 박위와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주최 측의 일정 변경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게 된 것.

이에 팬들을 못만나게 되자 아쉬움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송지은은 유튜버 박위와 지난해 12월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다음은 송지은 글 전문.

5월 5일 '블루스프링 페스티벌' 일정이 변경됨에 따라 '송지은&박위' 행사 참여가 취소됐습니다.

각 예매처를 통해 수수료 없이 100%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니, 혹시 저희를 만나기 위해 예매해주셨던 예매자분들께서는 환불 관련 공지글을 꼭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팬분들을 만날 기대감에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 갑작스러운 통보로 일정이 변경됐습니다. 해당 일자에는 이미 다른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어 참여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행사 참석을 위해 준비해주셨을 팬분들께 죄송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