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늦둥이 금쪽이가 아빠를 하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늦둥이 아들이 아빠를 하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는 늦둥인데 50대인 아빠를 하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금쪽은 "고민이 있다"며 "많이 예민해서 친구들하고 싸우고 다툰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아빠랑도 싸우고 다퉈서 학교 생활과 가정 생활이 많이 어렵다"고 했다.

실제로 금쪽이는 아빠의 말을 무시한 채 아빠의 몸을 툭툭 치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자아냈다. 그러나 엄마와 아빠는 금쪽이를 전혀 제지하지 않았다. 뿐만아니라 금쪽이는 아빠에게 욕설까지 했다.

이를 본 오은영 박사는 "친한 건 좋지만 각자의 위치가 있는 것"이라며 "친구같은 부모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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