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29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블랙 미니원피스를 입고 일자쇄골을 드러내며 한층 더 성숙해진 섹시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혜리를 비롯해 장동건, 우도환이 주연을 맡았다. 또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