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성규가 부모와 뮤지컬을 관람했다.
방송인 장성규는 1일 "어버이날 선물을 미리 당겨서 드리고 왔다"며 "뮤지컬을 함께 보고 로봇청소기까지"라고 전했다.
이어 "공연 내내 엄빠와 함께 눈물을 흘릴 수 있어서 좋았다"며 "더 늦기 전에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드려야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뮤지컬 '친정엄마'를 관람하러 가 배우 김수미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장성규는 어버이날에 앞서 부모와 함께 추억을 쌓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2장1절' MC로 합류했다. '2장1절'은 '장'민호와 '장'성규 '2장'이 동네 이웃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애창곡 '1절'만 완창하면 금반지를 선물하는 길거리 노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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