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윤아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5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초록색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안경을 끈 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비눗방울을 사진으로 남기며 활짝 웃는 윤아의 수려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영화 '2시의 데이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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