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의 데이트를 공개했다.
배우 소이현은 최근 "주름도 닮아가는 우리는….."이라며 "괜찮아 그런 거지"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이쁜 거 많아서 정말 눈이"라며 "당 충전도 하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닮은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은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발탁됐다. 앞서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의 호흡으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를 맡은 바 있어 전주국제영화제와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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