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나영이 솥밥 요리 실력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방송인 김나영은 1일 "나 솥밥 왜 이렇게 잘해?"라고 뿌듯해했다.

이어 "신우가 솥밥집 차리래요"라며 "이름도 지어줌. '솥밥의 전설'"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이 직접 만든 솥밥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기도 듬뿍 들어가있다.

무엇보다 김나영표 솥밥은 전문점에서 파는 것처럼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들 신우 역시 맛을 인정한 만큼 군침을 자극하기도.

한편 김나영은 현재 가수 마이큐와 지난 2021년 12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또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대중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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