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혜미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나혜미는 1일 "키즈카페도 가고"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키즈카페에서 놀고 있는 나혜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혜미 아들의 얼굴은 가려놔 보이지 않지만, 옷을 세련되게 입혀놔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나혜미 모자의 사랑스러운 순간이 담긴 만큼 남편 에릭이 찍어준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나혜미가 아들 식사를 건강하고 맛있게 만드는 과정 역시 공개되어 있다.

한편 나혜미는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지난 2017년 7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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