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사진=헤럴드POP DB
라이언 레이놀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이언 레이놀즈가 '복면가왕' 출연 6주년을 기념했다.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1일 "한국 '복면가왕' 데뷔 6주년이다. 난 너무 순진했고, 너무 무서웠다(IT'S THE SIXTH ANNIVERSARY OF MY KORESAN MASKED SINGER DEBUT. I WAS SO INNOCENT. SO SCARED)"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18년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무대에 올랐을 당시의 라이언 레이놀즈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데드풀2'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 바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복면가왕'에서 '유니콘'이라는 이름으로 등장, 뮤지컬 '애니'의 'Tomorrow'를 불렀다. 정체가 라이언 레이놀즈임이 밝혀지자 화제를 모았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아내인 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에게도 말하지 않고 비밀리에 녹화에 참석했다.

이러한 가운데 라이언 레이놀즈가 '복면가왕' 출연했을 때를 다시 떠올리자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는 오는 15일 '이프: 상상의 친구' 개봉을 앞두고 있다. 7월 24일에는 '데드풀과 울버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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