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진=민선유 기자
바다/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바다가 뉴진스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1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뉴진스의 신곡 '버블 검' 뮤직비디오 단체컷 캡처 사진과 함께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그냥 준비해도 힘들었을...아이돌로서의 앨범준비가...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직은 너무 어린소녀들 자신의 삶.소중한 시간.꿈을 다 껴안고 시린 이세상과 대중앞에 나아 간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예요.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 일들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 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 마음모아 기도해"라며 응원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들 대단해 모두를 진심으로 응원해 #뉴진스 #대한민국 #모든아이돌 #힘내자"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바다는 전날에도 뉴진스를 응원한 바 있다. 그는 채널 스토리(24시간이 지나면 삭제되는 글)를 통해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든 아이돌로서 앨범 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며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 일들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 기도해.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들 대단해. 모두 응원해"라고 말했다. 바다는 하루가 지나 응원글이 사라지자 아예 게시글로 박제한 것.

이에 김혜수, 알리, 류세라 등 동료 연예인들도 '좋아요'를 누르며 바다의 뜻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하이브는 최근 민희진 대표가 어도어 경영권을 탈취하려는 시도를 했다며 감사에 착수. 중간 감사 결과 민 대표가 경영권 탈취를 시도한 여러 물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민희진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기자들과 만나 이를 전면 반박했다.

전날인 지난달 30일 하이브의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해임하기 위해 요청한 임시 주주총회 허가 신청에 대한 심문 기일을 진행됐다. 임시주주총회이 열리게 될지, 결과는 4주~5주 내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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