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사진=헤럴드POP DB
아이유/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모든 어린이들이 사랑받으며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기를"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유애나가 올봄에도 응원을 보냅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가 공식 팬클럽인 유애나의 이름을 더한, 아이유애나라는 후원명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전달한 증서가 담겨있다.

앞서 아이유는 데뷔 이후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왔다. 지난해 어린이날에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쾌척했다.

공개된 누적 기부액만 5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유는 서울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타이페이, 싱가포르, 자카르타,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런던, 베를린, 방콕, 오사카, 뉴어크, 애틀란타, 워싱턴 D.C, 로즈몬트,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까지 곳곳을 방문해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 현재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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