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자연주의 화장품 씨드앤트리(이중엽 대표)와 패키지 전문 업체 프린테크21(조용석 대표)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두 회사는 최근 ‘하나원(통일부 산하 탈북자 정착교육기관)’에 약 400만원 상당의 화장품과 케이크를 전달했다.
탈북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 이날 행사는 탈북학생들의 학교생활 순응과 학업성적을 높이기 위한 자리였다.
행사 참가자들은 “선물 받은 화장품과 케이크로 따뜻한 연말연시를 맞이하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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