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의 광고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일 "배토끼의 축복이 끝이 없네"라고 전했다.

이어 "보고만 있어도 황홀해지는 숲속 얼굴맛ZIP"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국민첫사랑의 아우라를 풍기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수지의 청순한 미모는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수지는 오는 6월 5일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다. 또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에 돌입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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