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한글을 향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배우 한효주는 2일 "Make your meaningful words in HANGEUL 한글"이라고 전했다.
이어 "자유와 평등, 화합의 의미가 담긴 한글은 우리 대한민국의 가장 혁신적인 문화자산입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글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효주의 청순한 비주얼이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효주는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에 출연하고 있다.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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