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전력질주'로 연기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룹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헤럴드POP에 "다현이 영화 '전력질주'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전력질주'는 전성기의 끝자락,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스프린터 구영의 질주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앞서 하석진이 주인공 구영으로 낙점됐다.
구영은 한국 육상신기록 보유자이자 37년 만에 400m 계주로 동메달의 쾌거를 이룬 김국영 선수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캐릭터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다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기 도전에 나서게 돼 배우 다현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전력질주'는 5월 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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