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예지가 슬슬 복귀할 모양새다.
배우 서예지는 지난달 26일 SNS를 개설,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SNS 개설과 동시에 근황이 담긴 사진들도 공유했다. 서예지는 지인과 다정한 모먼트를 형성하고 있다. 더욱이 공백기 동안 충전을 한 덕인지 눈에 띄게 밝아진 표정이라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지난 3일에도 새로운 근황을 추가했다.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쓴 캐주얼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화보를 연상케 하는 구도라 서예지가 활동을 재개를 하는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서예지는 2020년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전 남자친구 김정현 조종설, 학력 위조설, 학교 폭력설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2022년에는 tvN 드라마 '이브'로 복귀를 했지만, 베드신만 화제됐을 뿐 흥행에는 실패했다.
그리고 2023년 11월에는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계약을 만료했다. 이후에는 공백기를 가진 그가 SNS 새로운 계정을 개설하며 근황을 공유하고 있는 것.
이에 매혹적인 비주얼, 탄탄한 연기력으로 상승세를 타다가 '논란의 아이콘'에 등극, 대중에 외면을 당하게 된 서예지가 슬슬 복귀각을 재는 것이 아닌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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