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데이트했음을 셀프로 티를 내더니 공식 석상에도 함께 해 화제다.
4일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무엇보다 리사는 이번 행사에 수차례 열애설의 주인공 프레데릭 아르노와 동행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미국 포브스 선정 세계 부호 2위이자 프랑스 명품 브랜드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수장 베르나로 아르노의 아들이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7월부터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그때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침묵을 지켰다. 그해 8월에는 리사가 프레데릭 아르노의 가족과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최근에는 리사가 프레데릭 아르노와 프랑스 파리에서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데이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리사가 프레데릭 아르노와 같이 간 미술관 사진을 공유, 열애 중임을 셀프로 인증한 거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리사가 공식 석상에 프레데릭 아르노와 모습을 나타내자 본격적으로 공개 열애를 시작하는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리사 및 그가 설립한 소속사 라우드 컴퍼니(LLOUD Co.)는 미국 소니뮤직 산하의 RCA 레코드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리사는 RCA 레코드와 함께 새로운 솔로 앨범 발매를 준비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