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임윤아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크롭탑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윤아의 잘록한 허리와 눈부신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영화 '2시의 데이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