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은진이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안은진은 8일 "백상에서 만난 사람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안은진은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만난 남궁민, 김고은, 유연석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안은진은 남궁민과는 MBC 드라마 '연인'으로, 유연석과는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고은과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기로 찐친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은진은 지난해 '연인'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를 공개했다.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D-200, 눈앞에 닥친 종말에 아수라장이 된 세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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