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효섭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안효섭은 6일 "어린이날"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안효섭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안효섭은 비니, 안경을 착용한 채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효섭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5000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또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동안 연재된 소설처럼 멸망해버린 현실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이민호)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