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해, 세븐 부부가 결혼 1주년을 자축했다.
배우 이다해는 "해븐 1st weddinganniversary"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1주년을 기념해 남산타워가 보이는 루프탑에서 자축 파티를 열고 있는 이다해, 세븐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선남선녀들답게 화보를 연상케 하는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해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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