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8일 "야호"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래시가드를 입고 늘씬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나나는 어머니의 부탁으로 타투를 지우기 시작했다고 밝힌 만큼 타투가 거의 지워져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동안 연재된 소설처럼 멸망해버린 현실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이민호)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