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빈의 제60회 백상예술대상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배우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지난 7일 "퍼스널 컬러 백상인 은빈 배우가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수상자에서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시상자로 1년 만에 백상예술대상에 등장"이라고 전했다.
이어 "드레스빈, 오늘도 밤 하늘을 환히 비췄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는 박은빈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여리여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빈은 새 드라마 '하이퍼 나이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하이퍼 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던 천재 의사인 '세옥'(박은빈 분)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 분)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두 미친 천재의 대결과 성장을 그린 메디컬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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