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바다가 유진과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는 8일 "굿모닝. 우리 뮤비는 언제 나올까..."라고 전했다.
이어 "언제 나와"라며 "기다림의 미학"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의 신곡 '핑@.@(Feat. 트루디)'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바다, 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커다란 꽃 장식을 들고 S.E.S 활동 당시의 요정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4월 25일 '핑@.@(Feat. 트루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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